인사말

"지킬 건 지킬 수 있다"
움직일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식물일지라도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킬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생명이 스스로 병충해와 주변 환경에 견뎌낼 수 있도록 유기농법만을 고집합니다.

산머루는 기후 조건에 따라 매년 새로운 빈티지 (Vintage)의 산머루 와인 으로 만들어 냅니다.

3년 이상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유기농 와인 크라테 (Krater) 산포도라고 불리는 산머루는 비록 포도보다 열매는 작지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산머루로 만든 크라테 와인은 지친 현대인들이 심신을 정화시켜주기에 안성 맞춤입니다.

수도산 와이너리

대표